'행복한 한가위, 나누면 한가득' 식료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 진행
○ 임직원 80여명 참여 행복 꾸러미 제작, 지역사회 상생 위한 사회공헌 확대
○ 경기 서북부 7개 시·군 200가구에 물품 전달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본부장 정성준)는 지난 17일 킨텍스와 함께 추석 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2026 행복한 한가위, 나누면 한가득' 식료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킨텍스가 보다 많은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고자 사업 범위를 확대하면서 고양시뿐만 아니라 김포시, 부천시, 파주시까지 지원 지역을 넓혔다. 이를 통해 총 200가구의 취약계층 가정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킨텍스 임원진이 참여해 식료품 키트를 직접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정성을 담아 물품을 포장하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킨텍스 임원진이 직접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킨텍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완성된 식료품 키트는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를 통해 고양·김포·부천·파주 지역의 아동 가정, 독거노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었다.
정성준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장은 "킨텍스의 따뜻한 나눔 실천 덕분에 더 많은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앞으로도 고양·김포·부천·파주·양주·동두천시 및 연천군의 다양한 협회, 기관, 전문인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